ARKEA아르케아 시리즈

A World of Tints

아르케아ARKEA

흰 빛이 여덟 갈래로 갈라진 세계

모든 마력에 색이 깃든 땅입니다. 14년 전의 대현현이 끝나고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동쪽 끝에서는 지금도 조금씩 색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The Law of Tints

모든 마력에는 색이 있다

마력은 땅과 물과 생물에 자연 자원처럼 흐르고, 반드시 하나 이상의 색조를 띱니다. 마법도 연금술도 문자술도 결국 색조를 다루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빛일 때의 색은 모으면 희어지지만, 물질에 스민 색은 모으면 검어진다.

분광학의 첫 번째 원칙. 이 사실을 무시한 대가가 대현현이었습니다.
#F1EEE8

백

白White

질서 · 정화 · 중화

#E2503E

적

赤Red

열 · 활력 · 단조

#EF8A3A

주

朱Vermilion

기운 · 축제 · 사교

#E8C34A

황

黃Yellow

빛 · 감각 · 집중

#5CB97A

녹

綠Green

생장 · 치유

#3F8FD8

청

靑Blue

물 · 냉기 · 냉정

#9C6FD6

자

紫Violet

꿈 · 기억 · 정신

#0F0C15

흑

黑Black

침식 · 반전 · 저주

한울에서는 먹으로 다스린다

NO HEX

무색

無色Colorless

다른 색을 빨아들인다

회색 지대의 재료는 모두 무색을 띤다

색견본의 HEX 값은 1작에서 포션 색을 표기할 때 쓰는 기준과 같습니다.

Chronicle

대서사시가 끝난 뒤의 세계

큰 전쟁은 끝났습니다. 남은 것은 상처와 일상, 그리고 작은 사건들입니다.

  1. 신대아주 먼 옛날

    백광 시대

    세계가 하나의 흰 빛이던 시대. 각지에 잠든 고대 유적은 모두 이 시대의 유산이다.

  2. 신대 말전설

    대분광

    백광이 여덟 갈래로 갈라져 땅에 스몄다. 땅마다 짙게 내려앉은 색이 달라, 지금의 도시들이 생겨났다.

  3. 14년 전

    대현현

    비밀 결사 백광회가 노바르크의 마력 마천루에 대륙의 색을 모아 백광을 되살리려 했다. 깨어난 것은 색을 삼키는 거대 현현체 '흑왕'이었다.

  4. 14–12년 전2년

    대현현 전쟁

    도시들이 연합해 2년 만에 흑왕을 쓰러뜨렸다. 노바르크는 폐허가 됐다.

  5. 12년 전

    종전

    코로나리아 왕립 분광학원이 흑 색조 연구와 모든 색을 합치는 융합을 금지했다.

  6. 10년 전

    퇴색

    노바르크 폐허를 중심으로 색이 빠진 회색 지대가 생겨, 해마다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7. 지금평화기

    잔잔한 나날

    큰 전쟁은 없다. 다만 흑왕이 정말 사라졌는지 확인한 사람도 아직 없다.

Atlas

여덟 색의 땅, 색을 잃은 동쪽

땅마다 내려앉은 색이 달라 도시마다 문화와 기술, 가치관이 극단적으로 다릅니다. 지도의 점을 누르면 그 땅을 소개합니다.

변경 가도 무지개여울로 모이는 물줄기 회색 지대 위가 북쪽
프리즘포드 풍경

프리즘포드

  • 여러 색
  • 아늑한 변경
  • 코로나리아와 노바르크 폐허 사이

왕도와 회색 지대 사이의 강가 마을. 여러 물줄기가 모이는 무지개여울에 늘 무지개가 걸린다. 1작 「무지개여울 연금공방」의 무대.

What Remains

아직 남아 있는 것들

전쟁은 끝났지만 세계 곳곳에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각 작품의 사건은 대부분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 Remnants

    백광회 잔당

    실패를 방법의 문제로 여기고 지금도 백광 재현을 꿈꾼다. 금지된 의식으로 거대 현현을 일으키려 하고, 흑 색조 연구자를 포섭하려 한다.

  • Manifestation

    거대 현현

    대부분의 현현체는 작은 정령이지만, 드물게 큰 것이 깨어나면 재해가 된다. 자연 발생도 있고, 누군가 일부러 일으키기도 한다.

  • Ruins

    고대 유적

    신대의 유산이 잠든 유적의 봉인이 곳곳에서 약해지고 있다. 일부 유적에 백광의 조각이 남아 있다는 소문이 돈다.

  • Grey Zone

    회색 지대

    색을 잃은 짐승 무색수와 노바르크 기계 병사의 잔해가 배회한다. 넓어지는 이유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 Tension

    도시 간 긴장

    전후 복구 비용 분담, 그리고 흑 색조 연구 금지를 두고 코로나리아와 한울이 대립한다.

Series

한 도시에 한 편씩

작품마다 무대와 장르는 다르지만 같은 세계, 같은 역사를 공유합니다. 어느 작품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로사 시나바. 분홍 트윈테일에 검은 레이스 옷을 입은 연금술사

Series 01

무지개여울 연금공방

  • 공방 경영
  • 일상
  • 슬로우번 로맨스 코미디
  • 전연령

유예 기간 마지막 날, 폭발한 공방 문 앞에서 면접 대신 포션 한 병을 받았다.

회색 지대와 가까운 강가 마을 프리즘포드. 왕립 분광학원에서 제적된 연금술사 시나바의 공방에 새 관리사로 들어가, 재료를 모으고 모험가의 의뢰를 받아 포션을 만듭니다. 문제는 계약서 맨 아래에 '시음 조항'이 있다는 것.

  • 재료 조합재료 2~4개와 넣는 순서에 따라 매번 다른 색의 포션이 나옵니다.
  • 시음과 상태이상마실수록 우스꽝스러운 효과가 쌓입니다. 동시에 세 개까지.
  • 공방 경영의뢰를 받고, 대출을 갚고, 견습 공방에서 명장 공방까지.
로사 시나바24 · 흑장미 공방 제조사

장난꾸러기에 말괄량이인 실험광. 공동 운영자인 당신을 굳이 '조수'라고 부릅니다.

일단 마셔봐. 효과는 내가 보장해. 맛은 네 몫이고.

Try the Cauldron

색 섞어 보기

1작의 조합 규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재료 색을 최대 세 개까지, 넣을 순서대로 고르세요. 처음 고른 색이 주재료가 됩니다.

넣는 순서 주 → 황

반짝이는 기운 시럽

#ECA742

계열
주 기운·수다 + 황 감각·집중
시음하면
말이 멈추지 않는다
좋아, 색이 딱 맞아. 조수, 마셔 봐.
아르케아 여행편 대표 이미지

Series 02 · 준비 중

아르케아 여행편

여덟 도시를 도는 잔잔한 여행. 도시에 닿을 때마다 이야기의 장르가 바뀝니다.

Next

그다음은 도시 하나씩

도시마다 그 도시의 장르로 한 편씩 이어집니다.

  • 코로나리아중세 판타지
  • 므네모시아근현대 · 몽환
  • 토코요일본풍
  • 한울조선시대풍
  • 니플바르북유럽
  • 엘데라숲 · 자연
  • 그린트베르크스팀펑크
  • 헬리오사르이집트 신화